그런데 저는 새롭게 바뀐 네이버의 모습을 웹브라우져에서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네이버 주소 왼쪽에 보이는 파비콘이었습니다.
2008년까지의 네이버를 보면, 주소창에 보이는 파비콘은 네이버의 마스코트인 네이버 모자였습니다. 하지만 새롭게 선보이는 네이버의 주소창을 보면, 파비콘이 바뀌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08년 네이버 파비콘]

[2009년~ 네이버 파비콘]
그것은 바로 네이버의 "초록 검색창"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테두리가 초록색인 네이버 특유의 검색창을 파비콘으로 바꾸었다는 것은, 더욱더 검색서비스에 집중을 하겠다는 NHN의 뜻이 담겨있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