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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식사로 전복밥을 와이프가 요리해 줬다.
나와 딸은 맛있게 먹는 업무를 했다.


육아에 지친 와이프에게 주말에 잠간이라도 쉬게하기위해 아이와 한강을 걸었다.

미세먼지가 많던 날들이 지나고 지난주말은 날씨가 참 좋았다.



이제 둘이 나란히 걸으며 어느정도 대화가 되니
시간이 준 선물로는 최고인듯 ㅎ ㅎ

잘논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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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5. 16. 22:53  ·  몽키 ♡ 하루    · · ·